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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Marketing

16. 이메일 마케팅 클릭률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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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투액션(Call-to-Action, CTA) 클릭률 끌어올리는 방법

어디에다 놓을까요?

CTA 자체를 소비자들이 불편하게 여긴다고 생각하여, 뉴스레터의 가장 하단 또는 본문 중간에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운영하고 있는 뉴스레터의 클릭맵을 분석해보는 것이 가장 빠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뉴스레터 전체 길이를 따졌을 때, 1/3 전에 나타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독자가 CTA를 보기 전, 다른 콘텐츠나 이미지에 집중한다면 CTA에 관심을 주기 힘드며, 메일을 받고 초반 서너 문장 읽고 나면 주의를 끌기 힘듭니다. 그래서 CTA의 위치는 뉴스레터의 1/3 이내에 나와야 클릭 유도라는 본연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CTA 버튼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고, “하나의 이메일에는 하나의 CTA”가 가장 좋습니다. 이메일을 보내는 목적이 저 마다 다르겠지만, 목적 당 하나의 CTA를 달아야 가장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색깔은? 눈에 띄게? BI와 동일하게?

눈에 띌 수 있는 색깔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CTA의 색상 또한 브랜드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이에 따르는 것이 정석이지만, 색상들이 시선을 사로잡기에 부적절하다면 새로운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색상을 차별화 할 수도 있어요.

모양이랑 크기는 어떻게?

CTA의 모양을 어떻게 할지 고민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텍스트에 링크를 달지? 아니면 버튼을 달지? 버튼을 단다면 사각형으로 할지? 둥근 모서리로 할지? 아예 이미지를 새로 만들지? vye agency의 조사에 따르면 버튼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CTA를 목적으로 제작한 이미지는 광고를 연상시켜 버튼보다 낮은 성과를 냈다고 하네요.

크기도 위의 이유와 유사합니다. 과거 이메일 전체 너비를 덮은 “배너” 사이즈는 더 이상 효과를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크기에서 가장 신경 쓸 점은, 뉴스레터를 PC나 스마트폰에서 열었을 때 각각 큰 차이가 없는 크기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Source: 노아노마드 제로백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