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 (Cost Per Sales, 판매 당비용)

광고를 통한 상품구매, 유료 서비스 가입 등 광고를 통해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광고주가 건 당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매출이라는 최종적인 행동에 대해 광고비를 지불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과금 방식 중 광고주에게 가장 실질적인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위의 그림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매출과 직결되는 과금 방식이다.
ECPM(Effective Cost per Mille)

CPM*과 비교해서 알아야 하는 개념이다. CPM은 1000회 노출 당 비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가 임의로 정하는 것이다. 예컨대 CPM이 5000원이고, 1만 회 노출이 일어났다면 광고주는 5만 원(5000X10)의 광고비를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eCPM은 임의로 정한 비용이 아니라, 실제 쓴 비용을 기준으로 한다. 매체사에서 광고를 집행하는 데 2만 5000원의 비용을 쓰고, 1만 회 노출이 일어났다면, 1000회 노출 당 2500원의 비용을 지출한 것이다. 이때 eCPM은 2500원이 된다. 이렇듯 eCPM은 실제로 광고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다. 같은 방식으로 eCPA, eCPC 등도 계산할 수 있다.
RTB (Real Time Bidding, 실시간 경매)
광고 지면을 거래하는 방식으로, 마치 경매처럼 진행된다. 광고주들이 매체에 광고비를 제시하고, 매체 측은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광고주에게 지면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이 모든 과정은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0.1초라는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진다.
어뷰징(Abusing)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접속량(트래픽)을 높이고 조작하는 것. 트래픽 양에 따라 광고 비용을 산정하는 방식의 허점을 이용해 수익을 챙기는 것이다. 트래픽 조작 외에도 허위 회원을 대량으로 가입시켜 가입당 커미션을 챙기는 수법 등이 있다.
Source: 노아노마드 제로백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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